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9

계획가..... 계획만..가 계획 세우기를 좋아하는 이와엘..계획만 세우다가 끝나는 일이 수두룩.. 계획만 세우다가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는 일도 수두룩..계획에서 끝나는 나의 다이어리가 싫어 십수년전 언젠가부터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다이어리도 쓰지 않았다. 그랬더니 인생에서 계획마저도 사라져버린 느낌이랄까..그래서 50을 코 앞에 둔 나이에 다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이번엔 실행도 하기로 마음먹었다. 1. 귀를 뚫자.. 영어에 귀를 뚫자.. 초보를 위한 기초 영문법 책을 이용해서 귀를 뚫고 있다. 2. 노후 대비에 힘쓰자고 마음 먹고 있다. 1) 주식 공부를 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TQQQ 공부를 한다. 2) IRP, 개인연금, 퇴직연금에서 커버드콜 위주의 ETF로 노후에 고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기로 .. 2026. 10. 7.
엔지니어링 진흥법 시행령 제4조 [별표2]에 따른 기술자 등급 1. 기술자의 등급은 엔지니어링 진흥법 시행령 제4조 [별표2]에 따른 기술자 등급에 따르지만 학술 부문의 경우 별도로 아래와 같이 별도로 지정이 가능하다. 2026. 10. 5.
20대는 중요한 선택의 시기다 인터넷 어디선가 읽은 글이다. 50을 코 앞에 두고도 '뭐 먹고 살지?'라는 지속되는 고민에.. 반박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20대는 중요한 선택의 시기이다.왜냐하면 대학진학, 취업, 군대, 결혼 등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모두 20대에 하기 때문이다.따라서 20대를 잘 보내야 인생이 편하다.그러나 20대가 앞으로 내가 할 얘기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아니 부모는 알까? 요즘 가만 생각해보면 인생이란 20대에 안정적인 직업을 찾을 것인가?아니면 40대 또는 60대에 새로운 직업을 찾을 것인가? 의 게임인 것 같다. 안정적인 직업이란 무엇인가?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와 같은 이과 계열의 전문직과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관세사, 변리사 등과 같은 문과계열의 전문직을 말한다.. 2026. 10. 5.
2권) 오십에 읽는 논어 1. 말보다 행동이 앞서야 한다. 입은 닫고 귀를 열며 자산의 말에 책임을 지는 태도 필요2. 조화롭게 어울리되 휩쓸리지 마라3. 훈수 두지 않기4. 조급함은 처세를 망치는 가장 큰 원임임. 작은 이익을 보지 말라. 긴 호흡으로 상황을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해 5. 건강에 신경쓰기 6. 속도보다 방향이다.7. 행동으로 완성하는 독서하기- 책에서 읽은 것을 인관관계에서 한 가지라도 직접 적용하고 실천8. 즐거워하되 무절제함에 빠지지 않는다.9. 속도의 노예에서 방향의 주인으로 . 10. 남은 30년을 아름답게 살아갈 준비를 하는 시간들임.. 50대는 2026. 6. 10.